[포토] 故 휘성, '팬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무대 위 즐거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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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이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국과수에 부검을 요청했고, 지난 12일 사인 미상이라는 1차 소견을 구두로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2주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인의 발인은 1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www5s.shop